노원구 루프독

루프독


눈이 부시게 푸르른 5월, 반려견과 함께 푸른 하늘을 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곳, 바로 두 달전에 오픈한 애견카페 루프독이다.

건물 5층에 루프독이 있는데,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실내와 실외에 모두 다 있다. 오늘같이 맑은 날은 실외 테이블에 앉아 따스한 햇살을 쬐며 차를 마시기에 최고의 장소일 것 같다. 주변을 둘러보고 실내로 들어서니 잔잔한 음악소리가 들려온다.

실내에 장식된 소품들이 아기자기하다. 실내 한켠에는 차를 마시며 읽을 수 있는 애견관련 서적도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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